본문 바로가기

figma2

[오즈코딩스쿨 PD 11기] 피그마 다시 배우며 느끼는 기초의 중요성 피그마를 다시 배우며 느낀 기초의 중요성피그마를 실무에서 사용해왔지만 막상 수업을 들으며 느낀 건 생각보다 내가 익숙한 기능만 반복해서 사용하고 있었다는 점이었다. 당시에는 바쁘고 일단 당장에 해치워야하니 중요한 기능만 급하게 파악하고 피그마라는 프로그램의 전체적인 흐름은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중간중간 비어 있던 개념이나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던 기능들을 다시 정리할 수 있어서 유익했다. 디자인 시스템, Variables, 컴포넌트 구조 같은 부분들을 처음부터 탄탄하게 짚어주셔서 기능과 더불어 왜 이렇게 설계해야 하는지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던 점이 좋았다. AI와 함께 더 빠르게 바뀌는 디자인 환경피그마의 Site, Make 기능과 다양한 플러그인들이 인상깊었다. 예전에는 단순히 UI 제작 툴로만 .. 2026. 5. 18.
피그마 Variables을 통한 다크모드 vs 라이트모드 - UX 관점에서 다시 보기 왜 둘 다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인사이트Quick Summary라이트 모드는 일반 사용자 기준 가독성과 정보 인지 측면에서 더 높은 성능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다크 모드는 저시력 사용자나 장시간 사용 환경에서 장점이 존재하며 무엇보다 사용자 취향과 접근성을 고려해 선택권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피그마 Variables 기능을 활용해 Light / Dark Mode를 함께 설계하는 방식이 기본처럼 자리 잡고 있다. 피그마 Variables 기능으로 다크모드 / 라이트모드 나누기최근 피그마에서 디자인 시스템을 정리하면서 Variables 기능을 활용해 다크모드와 라이트모드를 분리해보았다.예전에는 컬러 스타일만으로 관리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Variables 기능이 추가된 이후부터는 테마 .. 2026. 5. 14.